
오랫동안 지속되는 한파가
갯벌까지 꽁꽁 얼려 놓았다.
얼음과 유빙이 존재하는 겨울바다를 담아 보고싶어
친구와 함께 강화도바닷가에서 오후 시간을 보낸다.
20260203
7물 들물

해도 기울고
물도 만조시간대이고 ,
흘러가는 유비의 물돌이를 담아 본다.
320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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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까지 꽁꽁 얼려 놓았다.
얼음과 유빙이 존재하는 겨울바다를 담아 보고싶어
친구와 함께 강화도바닷가에서 오후 시간을 보낸다.
20260203
7물 들물

해도 기울고
물도 만조시간대이고 ,
흘러가는 유비의 물돌이를 담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