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들러 본 고향 .
물때를 맞추어 사진을 담으려하다보니
해가 기울면서 마음이 바쁘다.
이곳도 시간이 좀 늦어 물이 이미 많이 들어와 있어서 원했던 피사체는 담지 못하고
악어형상으로 늘어서 있는 갯바위를 장노출로 담아본다.
20251208




320x100
모처럼 들러 본 고향 .
물때를 맞추어 사진을 담으려하다보니
해가 기울면서 마음이 바쁘다.
이곳도 시간이 좀 늦어 물이 이미 많이 들어와 있어서 원했던 피사체는 담지 못하고
악어형상으로 늘어서 있는 갯바위를 장노출로 담아본다.
2025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