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덕성리에는 폐선이 하나 놓여 있습니다.
그 옆에는 수초도 배 안에까지 퍼져 자라고 있기때문에
진사님들이 즐겨 찾는곳이기도 합니다.
간혹 둑방에는 들꽃이 피어 주변을 예쁘게도 해 주지요.
요맘때면 피어나는 갈퀴나물꽃.
등갈퀴나물꽃이 정확한지는 모르나 갈퀴나물꽃과 등갈퀴나물꽃은
정확히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
올해도 때를 맞추어 찾아가 담아보았습니다만 들꽃이 촛점이 맞지가 않았네요.
어차피 장노출이라 흔들리기도 하지만...
20250824 아침 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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