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구름이 너무 조아
맘에 없었던 정서진을 찾아 갔습니다.
그래도 정서진이 가깝다면 제일 가까운 곳이기도 하니까요.
시간이 여유가 있어 투바디를 걸어놓고 물길을 바라봅니다.
바닷가라선지 덥지도 않고 참 좋습니다만 좋았던 하늘은 자꾸 변해가네요.
20250815
13물 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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