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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꽃과야생화

구봉도 노루귀

by 뚜버기♡ 2026. 3. 21.

봄이 

찾아 오면 가 보지 않고는 못 배기는 곳.

노루귀가 지천으로 피어 있고 산새와 파도소리까지 어울리는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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