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포구 횟집에서 삼식이 회와 매운탕을 맛나게 먹은 기억이 떠 올라
그곳을 찾았는데 사실은 그걸 먹으려는것보다는 갯골 사진을 담으려고 찾았습니다.
혼자서 다니다보니 혼자 그런곳에 들어앉아 먹기도 그렇고...
전망 데크길을 웬일로 설명도 없이 입구를 막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른 포인트를 찾다보니 주변 풀밭에서 옷이며 신발에 도깨비바늘이
떼기도 힘들만큼 붙어 있습니다.
그래도 아름답고 한산한 풍경에 해 저물때까지 머물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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